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 http://www.microsoft.co./korea)는 국내 인터넷비즈니스 지원과 웹 개발자 양성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4월 21일까지 12회에 걸쳐 기업 IT 전문가와 웹 개발자, 창업자를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플랫폼의 B2C 사이트 구축 무료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은 1일 6시간 과정으로 이뤄지며 교육 참여를 위한 등록은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events/commerce)에서만 할 수 있다.
이 회사의 이상은 상무는 『최근 전자상거래 사이트 구축을 원하는 기업이나 벤처들은 많지만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인력은 얼마되지 않는다』며 『이번 교육으로 교육생들에게 전자상거래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윈도2000을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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