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염진섭 http://kr.yahoo.com)는 초등학생(7∼13세) 어린이들의 인터넷 사용을 돕기 위한 「야후꾸러기(http://kids.yahoo.co.kr)」 서비스를 시작했다.
야후꾸러기는 초등학교 교사 출신의 서퍼가 운영, 어린이에게 적합한 사이트를 골라주는 「눈높이 인터넷」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서비스는 어린이들에게 유해한 사이트들은 엄격한 기준에 따라 등록에서 배제했다.
이를 위해 야후코리아는 사이트를 일일이 방문해 성인사이트, 돈버는 사이트, 팝업창이 뜨는 사이트, 검색사이트 등 유해한 사이트나 유해한 사이트로 넘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이트를 모두 등록에서 제외해 어린이들이 유해정보에 노출되지 않고 웹서핑을 즐길 수 있는 「인터넷 안전지대」로 만들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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