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I 전문 솔루션 업체인 한민정보통신(대표 신현무 http://www.hanmindata.co.kr)과 인터넷 원격진료서비스 전문업체인 두비테크(대표 권기철 http://www.dobetech.co.kr)는 13일 양사의 사업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합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미 전략적 합병에 대한 조인식을 마쳤으며 3월내에 합병작업을 완료, 새로운 법인명으로 재출범한다고 덧붙였다.
새로 출범하게 될 법인은 종합 원격진료 사업인 「헬스케어 서비스센터」와 콘텐츠 서비스, 데스크톱 기반의 CTI 솔루션 및 CRM 연계 솔루션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민정보통신은 96년 7월 설립, CTI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SI사업을 운영해왔으며 두비테크는 97년 9월 설립돼 태아심장박동 분석 및 진단시스템인 「CAOD」 등 의료솔루션을 전문으로 개발해왔다.<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