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에너지 실무반 산하 청정화석에너지 전문가 그룹이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 및 JAPAC(The Japanese Committee for Pacific Coal Flow)이 주관하는 제6차 APEC 석탄수급동향 세미나가 14∼16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개최된다.
「새천년의 석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APEC내 11개국에서 150여명이 참여해 11편의 논문이 발표되며 해외 참가자들의 포항제철 견학이 계획돼 있다.
특히 참석자들은 석탄관련 전문가와 정부, 산업계 등의 인사들로 APEC 역내 국가의 안정적인 에너지 수요충족에 석탄공급이 미치는 영향·역할에 대한 이해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