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더드텔레콤(대표 임영식 http://www.nixxo.co.kr)이 한국통신프리텔과 올 상반기 안에 PCS단말기 10만대를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코스닥증권시장에 공시했다.
스탠더드텔레콤은 지난 9일 PCS단말기 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전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며 지난해에도 한통프리텔에 10만대 규모의 물량을 공급한 바 있다. 스탠더드텔레콤은 『경쟁사에 PCS단말기 가격이 노출될 우려가 있다』며 계약 금액을 밝히지 않았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