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더드텔레콤(대표 임영식 http://www.nixxo.co.kr)이 한국통신프리텔과 올 상반기 안에 PCS단말기 10만대를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코스닥증권시장에 공시했다.
스탠더드텔레콤은 지난 9일 PCS단말기 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전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며 지난해에도 한통프리텔에 10만대 규모의 물량을 공급한 바 있다. 스탠더드텔레콤은 『경쟁사에 PCS단말기 가격이 노출될 우려가 있다』며 계약 금액을 밝히지 않았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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