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가 발행주식 액면가를 5000원에서 2500원으로 액면분할한다.
삼보컴퓨터는 10일 액면분할과 사업목적 변경을 골자로 하는 정관 개정안을 마련하고 오는 17일 주주총회에 상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삼보는 기존에 사업목적으로 포함된 워드프로세서 개발과 제조, 판매, 임대, 서비스업과 무선이동통신 사업, 컴퓨터그래픽 출력사업 등을 정관에서 삭제하고 대신 전자상거래와 관련한 통신서비스 및 정보제공, 중개, 마케팅사업을 추가하기로 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