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방송수신기와 차량용 오디오 앰프 전문업체인 청람디지탈(대표 김만식)은 9일 「저전압증폭장치」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8008만7000원을 들여 개발한 저전압증폭장치는 차량용 앰프의 핵심기술로 기존 방식보다 증폭효율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 『이 기술 개발을 토대로 저전압·고출력 앰프를 생산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출비중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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