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 http://www.comtrue.com)가 대학 정보통신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최초로 실리콘밸리에 진출한다.
고려대 입주기업인 컴트루테크놀로지는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이 벤처기업의 기술협력·정보수집·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 세운 해외정보통신기술협력센터에 입주할 기업 24개 중 대학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오는 4월 입주 예정인 컴트루테크놀로지는 마케팅 전담요원을 현지에 파견, 해외 시장동향을 파악하고 시장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박노현 사장은 『실리콘밸리에 진출해 세계 기술동향을 파악함은 물론 자체 개발한 제품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전초적 기지로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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