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채널 19번을 현대방송(HBS)으로부터 인수한 넥스트미디어그룹은 오는 13일부터 채널 명칭을 NTV로 변경한다.
오락전문채널인 NTV(대표 김영일)는 채널 명칭 변경을 계기로 시청자들과 더욱 밀착된 방송매체로 거듭나기 위해 영화와 드라마 부문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다수의 생방송 연예 프로그램도 신설했다. NTV의 N은 네트워크를 뜻하는 N세대 등을 상징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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