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면 1단)
보안관련 전문업체인 버추얼텍(대표 서지현)이 미국내 유무선 인트라넷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현지 판매법인인 버추얼텍코퍼레이션(대표 알렉스 최)에 71만5930달러(7만1593주)를 투자한다. 이에 따라 버추얼텍은 미국 현지법인의 전체 지분 14만2900주 중 50.1%에 해당하는 7만1593주를 확보, 미국내 유무선 인트라넷 시장 공략에 주도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됐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8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9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10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