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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관련 전문업체인 버추얼텍(대표 서지현)이 미국내 유무선 인트라넷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현지 판매법인인 버추얼텍코퍼레이션(대표 알렉스 최)에 71만5930달러(7만1593주)를 투자한다. 이에 따라 버추얼텍은 미국 현지법인의 전체 지분 14만2900주 중 50.1%에 해당하는 7만1593주를 확보, 미국내 유무선 인트라넷 시장 공략에 주도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됐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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