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대표 김대성 http://www.daishin.co.kr)이 광화문·대치동·서소문에 사이버영업점을 개설한다.
대신증권은 8일에는 광화문 용마빌딩, 9일에는 강남구 대치동 메디칼빌딩, 10일에는 서소문 대한빌딩에 사이버영업소를 개설한다고 7일 밝혔다. 사이버영업소에는 60명이 동시에 증권매매를 할 수 있도록 펜티엄Ⅲ급 컴퓨터 60대가 설치된다. 수수료는 사이버 트레이딩과 같은 수준인 0.1∼0.15%가 적용된다. 문의 (02)769-2995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