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P 단말기를 이용한 주차안내 시스템이 등장했다.
「컴퓨터커런츠」에 따르면 독일의 통신업체인 웹라스카(http://www.webraska.com)와 정보서비스업체인 슈룸베르거(http://www.slb.com)는 WAP 단말기를 이용해 주차장에서 빈 주차공간을 찾아내고 주차권도 발급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양사는 주차장뿐 아니라 일반 도로에서도 운전자의 WAP 단말기 화면에 빈 주차공간을 안내하는 그림이 나타나 쉽게 주차공간을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