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텔레콤(대표 최기석)이 속이 들여다보이는 초소형 핸즈프리전화기(속칭 사오정 전화기)인 「사이버 네온폰·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신세대 취향에 맞게 외관을 누드화하고 내부에 네온을 넣어 디자인과 색채 효과를 부각시킨 것이 특징이다. 전화가 걸려오면 네온 불빛이 깜빡이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도 통화할 수 있다. 색상은 파랑·노랑·녹색이 있다.
아론텔레콤은 이 제품을 국내 공급하는 데 이어 미국·일본·유럽·홍콩 등에 수출할 계획이다. 문의 (0343)383-7721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