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고게임에 광고를 접목시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코리아(대표 이종국 http://www.winwin2000.com)는 한국통신 하이텔(대표 김일환)과 인터넷마케팅 부문에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아이코리아의 빙고게임 사이트 「윈윈2000」과 하이텔의 콘텐츠를 연계해 광고의 인지도 증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한편 광고기획, 광고영업 등 인터넷 광고사업 전반에 관한 서비스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하이텔 회원도 하이텔의 해당 사이트(http://winwin2000.hitel.net)에서 윈윈2000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아이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이번 포괄적 마케팅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상호이미지 향상은 물론 인터넷 마케팅 사업분야의 시너지 효과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윈윈2000은 가로·세로 3개열의 총 9개 광고를 하나의 광고로 만드는 게임으로 성적에 따라 푸짐한 경품이나 상금 등이 지불되는 보상형 사이트다. 개설 4개월만에 17만 회원수를 확보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