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의 상품가치를 주식형태로 평가하는 모의주식거래사이트가 등장한다.
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최헌규)은 국내 최초의 소프트웨어 모의주식거래사이트 「소닥(http://www.sodaq.co.kr)」을 오는 11일 오픈한다.
「소닥」은 국내외 유명 소프트웨어 40여종을 상용소프트웨어는 1부, 공개소프트웨어는 2부시장에 상장시켜 가치를 평가하고 점차 거래되는 소프트웨어 종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다우데이타시스템은 워드와 스프레드시트 등 부문별 소프트웨어 주가지수를 매주 공개해 소프트웨어 판매업자들에게 객관적인 프로그램가치 판단기준과 최신 소프트웨어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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