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주택부문 i사업부가 다음달 분사해 자본금 50억원 규모의 별도 법인인 (가칭)사이버빌리지(http://www.cybervillage.co.kr)로 독립한다.
삼성물산 주택부문 i사업부는 삼성물산을 주축으로 주택은행·에스원·드림라인·캐어캠프닷컴 등 전문협력 업체가 공동으로 자본을 출자하는 형태의 신생법인 설립을 이같이 추진중에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사이버빌리지는 신축아파트와 기축아파트 시장에 정보화아파트 보급을 전담하게 되며 오는 2002년까지 신축 3만세대·기축 7만세대 등 총 10만세대의 정보화아파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