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웰(대표 박덕신)은 케이블TV용 전력공급기사업 호조에 힘입어 올해 1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한국통신·하나로통신·두루넷 등 케이블TV 통신망사업자에게 공급하기 시작한 케이블TV용 전력공급기의 수요증가로 올해 이 부문에서만 50억원의 추가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통신용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 생산라인과 생산인력 일부를 케이블TV용 전력공급기 생산으로 전환하고 생산모델을 다양화하는 한편 신규수요가 예상되는 중국시장 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레노버, '실리콘 음극재' 노트북 최초 출시…PC 배터리 혁신
-
3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4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5
포유디지탈, 아이뮤즈 태블릿으로 페이퍼리스 ESG 시장 공략
-
6
삼성전자서비스,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 시범 운영…전국 확대 시행 예정
-
7
다올티에스, 델 데스크톱·모니터 구매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 진행
-
8
제품 대신 '집' 판다...AI 전면에 내세운 LG전자 로테르담 매장, 매출 20%↑
-
9
삼성전자,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 운영…설치·서비스 전문성 강화
-
10
바디프랜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건강수명충전소' 운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