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과 외국인이 텔슨전자 매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3일 코스닥증권시장에선 텔슨전자와 핀란드의 세계적인 이동통신장비업체인 노키아가 제휴할 것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기관과 외국인들은 각각 37만주와 10만주에 육박하는 텔슨전자 주식을 대량 매수했다.
텔슨전자는 이날 노키아와의 제휴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받았지만 공시를 내지 않았다.
텔슨전자는 이날 기관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하며 1만80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