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간 전자상거래 정책설명회」가 산자부 주최로 3일 무역회관에서 열렸다. 전자신문사 후원으로 열린 이날 설명회에서는 오는 2002년 11월까지 96억여원을 투입, 3500여개의 완제품 및 부품기업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기업간 전자상거래가 실현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1조원 이상의 거래비용 절감과 거래의 효율성·생산성·투명성이 제고될 것으로 내다봤다. <고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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