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대표 데이비드 앨런)는 기존 무선랜 제품군에 홈네트워킹 기능을 추가한 고속 무선인터넷 액세스·네트워킹 시스템인 「오리노코」 제품군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400m내에서 최대 11Mbps의 속도를 지원하며 가정이나 사무실 등 사용처와 사용자수에 따라 다양한 무선기지국(액세스포인트) 장비가 제공된다. 특히 가정에서 이를 이용해 홈네트워킹을 구현할 경우 파일, 기억장치, 프린터 등을 저렴한 비용으로 공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문의 (02)767-4045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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