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양정보통신=임시주총 결과 500원으로 액면분할키로 결의.
△대한전선=정기주총 결과 매출액 1조3443억6000만원, 주당 배당금 750원(배당수익률 5.07%)으로 결의.
△삼영전자공업=교육용 기자재 제조 및 판매사업으로 사업 확장.
△한별텔레콤=유선 및 위성방송업, 통신기기 제조, 인터넷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로 사업 확장.
△삼화콘덴서공업=주당 1000원으로 액면분할키로 결의.
△에스원=배동만씨 외 6명에게 31만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키로 결의.
△제일엔지니어링=유희동씨 외 10명에게 9만1905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키로 결의. 인터넷 부가통신서비스 및 포털서비스 부문으로 진출.
△포레스코=65만주 이내에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키로 결의, 3월 24일 정기주총 개최, 인터넷방송 관련사업으로 진출 결의.
△이화전기공업=500원으로 액면분할키로 결의, 3월 20일 정기주총 개최.
△택산전자=3월 24일 정기주총 개최.
△서울시스템=인포웍스에 6억원(1만2000주) 출자키로 결의.
△제이스텍=정기주총 부의안건에 외부감사인 선임 추가.
△원익=인터넷서비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
△우신산업=드림라인 출자지분 가운데 6만주를 101억600만원에 처분.
△재승정보통신=상호를 재스컴으로 변경하고 인터넷사업 및 관련 통신기자재·소프트웨어 개발·제조·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
△새한정기=자사주 16만2000주(총발행주식수의 5%) 소각을 통해 자본금 153억8700만원으로 감소. 인터넷 전자상거래 및 소프트웨어·무선통신장비 제조업을 사업목적에 추가.
△대성산업=사업목적을 집단에너지사업으로 변경하고 부가통신 및 인터넷 관련사업을 추가.
△인터엠=한국드림케피탈에 4억원(4만주) 출자 결의.
△이디=인터넷 가상현실 교육 및 콘텐츠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
△정기주총=동호전기 3월 28일 오전 9시 구미공장 회의실, 원익 3월 17일 오후 2시 구미 본사 강당, 제일엔지니어링 3월 17일 오전 9시 인천 남동공단 본사 회의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4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5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6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7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8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9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10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