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서초동 소재 국제전자유통센터 시장사업협동조합(이사장 정호찬)은 경기도 광주에 있는 특전사 교육단과 자매결연을 맺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자매결연은 다음달 중순께 정식 체결하기로 했으며 국제전자센터는 TV 60여대와 노래방 기계, DDR 등을 특전사에 무료로 제공해 병사들의 사기진작을 도울 계획이다.
정호찬 이사장은 『특전사 교육단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국제전자센터의 대외적인 이미지 제고와 함께 조합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상가발전 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엄성섭기자 smartgu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