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디오 스피커 전문업체인 에스텍(대표 김충지 http://www.estec.co.kr)은 10억원을 들여 이동통신단말기용 스피커 생산라인을 확충, 기존 이동통신단말기용 마이크로스피커의 생산확대와 함께 지난해 개발한 이동통신단말기용 복합기능부품(MFD)을 양산하기로 했다.
에스텍은 이 제품들의 일본 등 해외수출을 늘려 이 분야에서 지난해보다 10배 늘어난 1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