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경매서비스 업체인 이쎄일(대표 이기형 http://www.eSale.co.kr)은 민족문제연구소(소장 김봉우) 후원으로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사이버 아우내 장터」를 개설한다.
삼일절을 기념해 개장한 「사이버 아우내 장터」에서는 독립운동 발자취 순례자료, 독도모형, 위인전집 등이 경매상품으로 등록된다.
이쎄일은 이번 행사기간 중에 경매에 참여해 낙찰받은 회원 모두에게 태극기 세트를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김상범 기자 sb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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