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산업을 비롯한 고부가 엔터테인먼트 전문 벤처기업을 집중 발굴하는 전문 투자조합이 결성된다.
국민영상엔젤클럽(NVAC·대표 조경환 우석대 교수)은 국내 유망 영상산업 벤처기업을 조기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각각 100억원 규모의 「국민영상엔젤 투자조합 1, 2호」를 결성키로 하고 25일 창립총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전문 투자조합의 투자대상은 뉴컴시스템·NWISE·IF·헤라퍼플·내시 등 유망 영상미디어 벤처기업이다. 출자금액의 경우 개인은 1좌당 100만원 이상, 법인 및 단체는 1좌당 500만원 이상이다. 영상엔젤클럽에 가입하려면 1만원의 입회비를 낸 뒤 1좌 이상의 출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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