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금융전문 사이트인 씽크풀(대표 김동진 http://www.thinkpool.com)이 인터넷 커뮤니티 네띠앙(대표 홍윤선 http://www.netian.com)의 주식 콘텐츠를 전담해 기획 구성하는 내용의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씽크풀은 방대한 네띠앙 회원을 자사 잠재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네띠앙 회원은 씽크풀 사이트에 따로 접속하지 않고도 네띠앙 사이트에서 씽크풀의 증권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씽크풀은 PC통신상에서 유료로 제공되는 고급 증권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금융전문 사이트다. 씽크풀측은 지난해 9월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하루 평균 페이지뷰 150만건을 상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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