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인터넷전문업체인 아이씨티로(대표 김영복)는 24일 40여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갔다.
아이씨티로는 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 동아건설 등 국내 8개 건설사와 네띠앙이 공동출자해 설립된 아파트 인터넷서비스업체며 기존 및 신축아파트의 단지별 홈페이지 구축과 전용선사업, 지역 전자상거래 등을 총괄하게 된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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