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건설이 별도법인인 「이빌리지(e-Village)」를 설립하고 인터넷사업에 공식 진출한다.
LG건설은 지난 22일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인터넷 사업설명회를 갖고 내달 중 주택부문의 종합 포털사이트인 「이빌리지」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LG건설은 이빌리지의 납입자본금을 100억원으로 정했으며 이 가운데 25%를 직접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 내년말까지 이빌리지의 가입자를 25만명 이상 확보해 전자상거래가 가능하고 동영상 정보를 제공하는 포털사이트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LG건설은 2004년까지 이빌리지 회원을 100만명 이상 확보하고 매출 3300억원, 순이익 1360억원을 인터넷 사업분야에서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