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무역이 케이블TV방송국(SO)인 송파케이블TV를 인수했다.
현재 9개의 케이블SO를 소유하고 있는 조선무역은 최근 송파케이블TV의 대주주인 대한제당 지분을 전부 인수,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조선무역이 송파케이블TV를 인수함에 따라 조선무역은 마포케이블·용산케이블·경동케이블 등 10개의 SO를 거느린 MSO 사업자로 자리를 굳혔다.
한편 조선무역은 최근 케이블TV사업을 총괄 관리하기 위해 자회사인 C&M사를 설립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