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소프트(대표 홍유리 http://www.ylsoft.co.kr)는 컴퓨터를 이용해 쉽게 작곡이나 편곡할 수 있는 프로그램 「뮤직프로」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무한히 이동하는 오선에 음표를 입력하는 기존 프로그램과 달리 모니터 크기에 맞게 악보 페이지가 나타나므로 사용자가 전체 악보를 한눈에 보면서 작업할 수 있다. 또 모든 음악 기호를 순서와 위치에 상관없이 입력할 수 있어 작곡과 편곡작업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사용자가 만든 곡을 최대 40파트의 오케스트라 연주로 즉시 들어볼 수 있으며 만든 악보를 워드프로세서나 표 계산 프로그램으로 출력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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