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 자네트시스템(대표 고시연 http://www.garnet.com)은 다음달 2일 코스닥 소속부가 「일반」에서 「벤처기업부」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소속 변경은 지난 15일 한국과학기술평가원이 실시한 벤처기업 평가에서 자네트가 「IC카드 리더 라이터기」와 「IC카드 COS(Chip Operating System) 개발」 부문에서 우수 판정을 받았기 때문. 이밖에 자네트는 기업평가에서 사업추진능력 29점, 기술성 30점, 시장성 28점, 국산신기술(KT) 및 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부문에서 가산점 5점 등 100점 만점에 92점의 평가를 받았다.
<이은용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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