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강신호)는 23일 올해 기술경영인상 수상자로 △CTO부문에 이용경 한국전기통신공사 연구개발본부장 △중소기업 최고경영자부문에 이가형 어필텔레콤 대표이사와 신동주 한아시스템 대표이사 △연구소장부문에 우상선 삼성종합화학연구소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관련기사 면
시상식은 25일 오후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제22회 정기총회」에서 갖는다.
산기협의 기술경영인상은 우리나라 산업기술발전과 기술혁신 풍토조성에 기여한 기술경영인을 선정, 포상함으로써 기술개발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기술경영인의 지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지난 97년에 제정됐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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