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기업체인 금호미터텍(대표 김상철 http://www.khm.co.kr)은 중국 현지에 생산공장을 설립하고 중국 열량계시장에 직접 진출한다.
이 회사는 주택의 사적소유 허용 및 신규 건축물에 대한 열량계 설치 의무화로 중국 열량계시장 전망이 밝은 것으로 판단하고 최근 열량계 200대를 시범설치한 중국 연길시에 연 2만대 규모의 생산설비를 갖춘 현지공장을 설립, 5월부터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회사는 중국 현지공장에서 냉난방에 따른 에너지 수요를 조절하는 열량계를 생산해 제품 인지도가 높은 화북 5성을 비롯해 중국 전역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중국시장의 공급물량이 늘어나는 것에 맞춰 중국공장의 생산능력도 2003년까지 10만대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10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