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컴(대표 전병엽)은 개인휴대단말기(PDA) 수요를 촉진하기 위해 주변기기를 새로 내놓고 다양한 판촉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세스컴은 지난해 미국 팜컴퓨팅사에서 도입한 「팜Ⅲe」가 두달 만에 5000대가 판매되는 등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다음달 15일까지 졸업·입학생을 대상으로 이들 제품을 10% 할인해 판매하고 있으며 원하는 고객에게는 12개월 무이자 할부판매 혜택을 주고 있다.
이 회사는 이와 별도로 구매를 자극하기 위해 최근 15가지 색상의 다양한 케이스를 선보였으며 다음달초에 PDA로 팩스를 주고 받을 수 있는 팩스모뎀을 출시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올해 국내에서 모두 7만대의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