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이정태 http://www.dwt.co.kr)은 이번 CeBIT 2000에 「첨단기술로 여는 생활의 풍요(Daewoo brings technology to lif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참가한다.
324㎡ 규모의 독립 부스에 일체형 PC 「데박스(D@eBOX)」와 신개념 PC인 「큐리엄(Qrium)」 및 펜티엄Ⅲ 노트북 및 데스크톱 PC, 컴퓨터가 없어도 자유롭게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웹폰(Web PHONE)」 및 「팩시콤(Fax-i-Com)」 등 총 22종의 정보통신기기들을 전시하고 구매상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우통신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간판으로 내세우고 있는 일체형 PC 「데박스」는 계란형의 불투명 「All-in One」 PC로 올해 대우통신의 주력 수출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은청색의 미려한 투톤 컬러를 사용, 시원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크기 또한 15인치 모니터보다 25% 이상 작아 공간 점유를 최소화하였다. 또 마더보드에 사운드카드 칩을 내장, 저가를 실현했으며 크기 또한 일반제품에 비해 30% 이상 줄였다.
또 「큐리엄」은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한 차세대 신개념 PC로 가전개념을 PC에 도입함으로써 버튼만 누르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디자인도 피라미드와 정육면체 및 돛단배 형상을 이미지화해 친근감을 높였다.
아울러 대우통신은 인터넷 스크린 폰인 「웹폰」 및 「팩시콤」 등을 차세대통신기기 전략제품으로 출시한다. 또 콤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팩시밀리 「FT100」, 컬러 잉크젯 복합기인 「FB302」 등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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