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엔젤클럽(회장 이진주)과 스마트21엔젤클럽(회장 신형강)이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기보엔젤클럽은 24일 오후 3시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층 코스모1홀에서 제7차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데 반도체 자동포장시스템을 생산하는 씨어테크와 사상의학DB 구축 및 개발업체인 가나정보 등 2개 회사가 참여한다. 스마트21엔젤클럽은 서울교육문화회관 별관에서 24일 오후 1시30분 「제5회 유망벤처기업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며 개풍광학(대표 이용규), 넥스텍(대표 문일호), 현민시스템(대표 이화순), 현영씨스템즈(대표 김현진) 등 4개 정보기술(IT) 업체가 참여한다.
기보엔젤클럽은 지난해 3월 설립후 지금까지 6차례 투자설명회를 열어 16개 기업에 167억원을 유치했으며 스마트21엔젤클럽은 지난해 6월 결성돼 그동안 12개 업체에 12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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