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용 전원공급장치 생산업체인 가트(대표 박호영)는 최근 경기도 부천에 새로운 공장을 마련한 데 따라 전원공급장치의 생산량을 월 3만개 이상으로 늘려 7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5000만원을 들여 에이징룸 등 시험장비를 도입해 제품품질 검사를 강화, 품질향상에 주력하는 한편 15명의 생산인력을 추가 충원하기로 했다.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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