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프로젝터 전문취급 업체인 원영상정보(대표 김규원 http://www.wonmedia.co.kr)는 일본 미쓰비시사의 초경량 LCD 데이터 프로젝터 5종을 도입, 최근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미쓰비시의 LCD프로젝터 「LVP-X70」 등 총 5가지 모델로 최근 전세계에서 동시 발표된 2000년 최신형이다.
주력모델인 LVP-X70은 기본해상도 XGA급(1024×768) 제품으로 밝기는 1100안시루멘스며 무게는 3.2㎏, 크기는 노트북PC 정도에 불과해 휴대 및 설치가 간편하다. 팬 소음 또한 37db로 낮아 조용한 공간에서 사용해도 타 업무에 전혀 지장을 받지 않는다. 이 제품은 PC, 워크스테이션 등과 호환되며 차세대 영상 매체인 DVD, HDTV 등도 지원한다.
미쓰비시 프로젝터 2000년 신모델은 LVP-X300을 기본 바탕으로 한 LVP-X250(XGA급, 1300안시루멘스, 5.9㎏)과 LVP-S250(SVGA급, 1500안시루멘스, 5.9㎏), LVP-X50(XGA급 750안시루멘스, 3.2㎏), LVP-S50(SVGA급 1000안시루멘스, 3.2㎏) 등 5가지 모델이며 가격은 700만원에서 2000만원까지 다양하다. 문의 (02)2247-4778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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