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반도체 칩 생산업체 「비아」가 인텔을 제소했다.
「세미컨덕터비즈니스뉴스」에 따르면 비아는 인텔이 보유하고 있는 타이밍 회로 칩에 관한 특허를 무효화하는 소송을 런던 법원에 제기했다.
비아의 마케팅 책임자인 리처드 브라운은 이번 소송과 관련, 『인텔이 자사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와 미 새너제이 지방법원에 특허권 침해 혐의 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프랑스 크기 초대형 태풍 '바비' 중국 상륙… “200만명 피난길”
-
2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3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4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7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8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9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10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