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이정태)은 돛단배 형상의 디자인을 채택한 펜티엄Ⅲ 데스크톱(모델명 큐리엄CT6600)을 개발해 최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내놓은 「큐리엄CT6600」은 인텔 펜티엄Ⅲ 600㎒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64MB 기본메모리, 15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24배속 CD롬 드라이브 등 최신사양을 갖추고 있다.
대우통신은 「큐리엄CT6600」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이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6개월 무이자 할부판매 혜택을 줄 계획이다. 이 제품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60만원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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