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트랜스 생산업체인 동양전원공업(대표 한선우 http://www.dpc.co.kr)이 인터넷 회사인 위아넷닷컴(대표 황시봉 http://www.weanet.com)을 설립했다.
동양전원공업이 지분 100%를 소유한 위아넷닷컴은 자본금 10억원에 동양전원공업의 전산팀을 흡수, 홈배달 쇼핑몰인 위아마트(www.we@mart.com)를 시작으로 시스템통합(SI) 사업과 기업간 전자상거래 사업 등을 벌일 예정이다.
오는 21일 개설하는 홈쇼핑·배달·예약서비스 전문사이트인 위아마트는 가맹점회원과 온라인회원, 인터넷TV회원을 모집해 회원이 쇼핑몰을 통해 주문을 하면 자체 배달센터를 이용해 쇼핑배달의 경우 60분, 외식은 30분 이내로 배달한다. 이 회사는 분당지역을 대상으로 홈배달서비스를 제공하고 올해말까지 서울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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