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http://www.fujitsu.co.jp)가 중국과 미국 및 유럽에서 레이저프린터 판매를 강화한다.
「일간공업신문」에 따르면 후지쯔는 업무용 프린터를 세계시장 공략의 주력제품으로 선정, 중국에서 흑백레이저프린터를 생산·공급하고 유럽, 미국시장에서는 컬러 레이저프린터를 각각 공급하기로 했다.
후지쯔는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에 따른 왕성한 정보화 투자를 실행할 것에 대비, 현지화 전략에 적극 나선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