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활성화를 통한 국가경쟁력 우위전략」 세미나와 전시회가 17·18일 이틀간 국회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 및 로비에서 열린다.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전자상거래가 초미의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돼 그 의미가 각별하다. 인터넷을 국가 발전의 기반으로 삼고 있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경제의 동인이 되는 전자상거래 활성화의 뜻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총 12개 업체가 참가하고 정부기관 및 관련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이번 세미나는 21세기의 화두인 전자상거래의 현안과 국가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