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연구진흥원(원장 강상훈 http://www.iita.re.kr)은 전국 25개 대학 정보통신 창업지원센터의 99년도 운영실적을 평가, 최우수 정보통신 창업지원센터와 최우수 입주기업을 각각 선정했다.
최우수 창업지원센터로 선정된 인하대 정보통신창업지원센터(http://www.ibic.or.kr)는 2000년도 사업수행시 시설비 또는 운영비 명목으로 최고 2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우수창업지원센터로 선정된 광운대·숭실대·영남대·강원대 정보통신창업지원센터는 최고 1000만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또 최우수 입주기업으로 선정된 알에프티엔씨(http://www.rftelecom.com)에는 창업 프로그램 또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참가비 명목으로 최고 300만을 지원하며, 우수 입주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최고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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