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아태경제협력체(APEC)가 회원국을 대상으로 발주한 3만달러 규모의 국제 원격교육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통신은 정보통신기술 교육을 위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개발, 중국·태국·칠레·페루 등 총 21개국의 정보통신 기술요원을 원격교육한다.
한국통신 관계자는 『이번 사업 수주를 계기로 인터넷 사업의 핵심적 요소 중 하나인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원격교육 사업에 적극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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