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2000년형 포텐샤」를 15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00년형 포텐샤는 빗줄기 강도에 따라 자동조절되는 와이퍼를 장착했으며 유해가스 차단장치 장착으로 실내 환경을 정화해 주는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최초 시동 후 변속레버 변경시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야만 기어 변속이 가능한 오토 시프트록을 적용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시판가격은 포텐샤 2.0 기본형이 1860만원, 고급형은 2160만원, 2.5 최고급형은 2335만원, LPG는 1655만원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