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정용환 http://www.intel.com/kr/hangul)가 최근 한글 홈페이지를 새로 꾸몄다.
홈페이지는 모두 회원등록제로 운영되며 뉴스레터를 신청하면 매달 새로운 정보와 프로그램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존 홈페이지에 「인텔 e-비즈니스 센터(IBC)」와 「생활속의 기술(IPT)」이라는 두가지 콘텐츠를 추가했다.
「생활속의 기술」은 초보자들을 위한 PC와 인터넷의 사용법을 소개한 것으로 음악·비디오·사진의 다운로드를 위한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인텔측은 사용자들의 궁금점을 접수, 한달에 두번 PC와 인터넷 관련 새기술도 제공할 계획이다.
「e-비즈니스 센터」는 전자상거래시스템을 도입하려는 기업에 필요한 각종 정보와 활용사례를 담았다.
인텔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국내 전자상거래 활용사례를 소개, 이를 구현하려는 국내기업이 비교해 참고할 수 있도록 꾸몄다』고 밝혔다.
<김인구기자 clark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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