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이 각종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차량항법시스템인 「인터로드Ⅲ」를 개발, 출시했다.
이번 선보인 인터로드Ⅲ는 기존의 차량항법시스템에 라디오의 FM방송 주파수로 전달되는 각종 교통정보 표시기능이 추가됐으며 GPS 위성에서 신호를 수신하는 기능과 위치정보 오차를 수정하는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또한 안전운행을 위해 교차로 진입시 회전방향을 음성으로 안내해주는 음성안내 서비스와 교차로 확대기능을 추가했으며 차량내 TV, 오디오와도 손쉽게 연결됨으로써 차량내 멀티미디어 환경을 구현한다.
쌍용정보통신은 기존 차량항법시스템 사용자를 위해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차량항법용 소프트웨어인 「내비아트 2.0」도 함께 출시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AI 인프라, '단일 칩'에서 '워크로드 분담'으로… 추론 비용이 만든 변곡점
-
3
공공 디지털서비스 시장 넓어졌다…참여기업 전년 比 2배 증가
-
4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5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6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7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8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9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10
정부, AIDC 메가프로젝트 전방위 지원…범부처 지원 TF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