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엘렉트론코리아(대표 곽태균)는 SCCM(Super Capacitive Coupled Module) 2개 모델을 중점 선보인다.
다이일렉트릭(Dielectric) 타입의 CCM은 0.13㎛ 이후 미세가공성이 요구되는 세대에 적합한 절연막 식각체임버(Etch Chamber)로서 고주파화에 의해 평행평판(Parallel Plates)에서 10E11의 고밀도 및 저해리(Dissociation)의 플라즈마 소스(Plasma Source)를 실현했다.
이와 함께 해리를 조절함으로써 HARC(High Aspect Ratio Contact)공정에 필요한 P/R선택비 및 수직형상(Vertical Profile)과 SAC(Self Align Contact)공정에 필요한 SiN 고선택비를 각각 제공하며 Low-K(3재료)에도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폴리(Poly)타입의 SCCM은 0.13㎛ 이후의 초미세가공성에 적합한 Si 식각체임버로 고밀도·저해리 플라즈마에 의해 Poly-Si 식각에 필요한 이온(Ion) 분포를 제어한다. 또한 이중 게이트에서 P채널/N채널의 비율과 형상차이 없이 식각이 가능하다.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