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들의 인터넷 홈페이지 공격이 세계적인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한 민간단체가 해커 퇴치를 위한 공개 해킹 대회에 참가할 해커들을 모집, 관심을 끌고 있다.
「사이버시큐어리티컨소시엄」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대학과 기업의 전문가 등이 참가한 가운데 21일부터 1개월 동안 계속된다.
도전자가 인터넷을 통해 전자점포에 접속, 점포내의 금고에 침입해 「암호문」을 절취하는 것을 겨루는 이 대회에서 우승한 사람은 오는 6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네트워크 방어 전문가 회의에 초대된다.
<도쿄=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